[에니메이션] (썸머워즈, サマ?ウォ?ズ: Summer Wars, 2009) 문화 생활


  감독의 전작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대한 감상평에 따라, 기대와 느낌이 다를만한 작품.

  무분별한 망의 통합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 사회적 제앙을 가족애로 극복한 작품 (.....의잉?)

  굉장히.... 일본색이 짖게 뭍어나면서도, 온라인을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한글이 참 많이 보였다.

  의도적으로... 영어 만큼. 아니 영어보다 많이 노출시킨듯.


   그니까, 어자피 데이터량이 많지 않을 사회 기간시설 망은 당연히 인트라넷으로 분리 해야 한다니까? !!

   .....  남자들은 하나같이 능력자. 여자들은... 우리네 명절 풍경과 다를게 없구먼 -.-...


    


              자!    전쟁이다!!!


        원래부터 뼈대있던 가문. 집안 어른의 무게중심 잡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주는 작품.

        근데 솔직히 와비스케 였나? 그 입양아 아저씨 설정은 너무 억지로 만든 느낌이 났다고 본다...


         영화 패스워드 +  만화 QED (에피소드 중에 인공위성으로 AI 잡아 넣는 부분이 있음) + 타짜
       

 
          암튼 결론은 인공위성 낙하로 인한 집앞에 우물 온천이 발견되서 이 가문은 더욱 번성한다...... 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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