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취중 잡담

 쓰잘 떼기 없이 긴 글은.. 군살 덩어리 같다.

 파스칼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던가. 시간이 없어 편지가 긴걸 양해 바란다고.

 빛나는 명문은 그렇게 농축된 글이 이어져 만들어 진다. 아. 울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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