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사는 이야기


 + 게으름이 늘었다..

  이렇게 멍하니 보내라고 나에게 주어진 이 시간이 아닐 지언데...

  머리로는 이해 하면서도 몸으로는 꿈쩍도 못하고 있는 나 자신.
 
  뭐든지 조금씩 조금씩 움직여 봐야지... 


 

  +  어쩌다 보니.

  혼자 술마시고 혼자 취해있다.

  그래도 좋은 술에 내가 완전 좋아하는 고품질(!) 육포 안주까지..... 난 좋다..

  혼자먹는 獨酒는 毒酒 라던가?  ㅋㄷ.  

  내가 '독'을 마시는게 싫다면 당장 당신이 나에게 술 한잔 청해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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