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2008 프로야구 한국 시리즈 5차전 (두산 vs SK, 10월 31일) 문화 생활


 우려(?) 가 정확히 현실로 들어났던 경기.

 정말이지 마지막 김현수의 병살이 터진후, 1루석쪽 분위기는......

 그 시끄러운 정적.

 젠장, 올해 최고의 허무개그가 아닐까 싶다.

 점수차가 많이 나는것도 아니고 고작 2점차이였는데..... ㅠ.,ㅠ



  그나저나 홍성흔 타구는 경기장에서 볼때는 박재홍이 잡은 줄 알았는데, 집에 와서 보니

 조동화가 잡았구나... 그때 분위기 최고조였는데... 흙흙;;



  전반적으로 재미나긴했으나, 이번시즌 마지막을 고런식으로 마무리하면....

 다음 시즌까지 두산. 특히 김현수의 행보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걱정됀다..


  암튼... 이렇게 야구가 끝나가는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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