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2008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 두산 vs 삼성 10월 16일) 문화 생활


 지정석이랑 외야에는 약간의 빈자리가 눈에 띄긴 했지만 일반석은 계단에 앉아야 해야만 하는

상당히 많은 수의 관중.

 뜨거운 응원 열기.

 맛난 햄버거와 시원한 맥주.... (아침에 확인해 보니.. 1주일새 2.5키로가 늘어있는 몸무게... -_-.)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난 경기!!


 두팀 다 탄탄한 수비에, 특히나 두산의 '발'이 빛났다.

 경기 초반에는 멋진 수비장면에 감탄하고, 대량 실점에 조금 풀이 죽었다가

 완전 시원한 모습에 환호를 감출 수가 없었다.


 오재원도 잘했지만 고제트도 거의 MVP감.. ㅋㅋ

 이대수는 이펙트가 부족하긴 헀지만 요소 요소 참 잘해준거 같구.



 야구의 묘미는 역전이라능 !!!



 p.s 그나저나 2차전으로 원점으로 돌아왔넹. 어째 서울에서 또 6차전이나 7차전까지 

      경기 해야 할꺼 같다 

 p.s 2 삼성아... 시즌중에도 오늘처럼만 재미있게 하면 그렇게 안 미워할께 ㅋㅋㅋ

        수비 실책은 좀 안습이긴 했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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